[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서정희가 넘치는 패션 센스와 함께 동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잠시 후 만나요.새벽 1시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천장에 붙어있는 거울을 보며 소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특히 서정희는 60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듯한 비주얼과 패션 센스 넘치는 모습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딸 서동주와 함께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