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오넬 메시가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헤타페를 누르고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맹추격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도 캄프노우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홈경기에서 5대2로 이겼다. 승점 68이 된 바르셀로나는 1위 아틀레티코에 승점 5점차로 따라붙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4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메시가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메시는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었다. 부스케츠의 패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했다.
헤타페는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12분 랑글레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동점이었다.
바르셀로나는 공세에 나섰다. 전반 27분 차클라의 자책골을 이끌어냈다. 이어 전반 33분 메시가 두번째 골을 집어넣었다. 전반을 3-1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24분 헤타페가 한 골을 넣었다. 우날이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하며 3-2로 따라붙었다.
그러자 바르셀로나는 추가골로 응수했다. 후반 41분 메시의 프리킥을 아라우호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바르셀로나는 페널티킥까지 얻었다. 그리지만이 깔끔하게 골로 마무리하며 5대2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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