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통역가 안현모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안현모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몸은 아픈데 가는 곳마다 에어컨이 추워서 (아직 4월인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 모습이 담겨있다. 안현모는 몸에 이상이 생겨 놀이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던 것.
안현모는 "연고도 없는 아파트 놀이터에 한 시간 동안 누워 있었음 (시간이 떠서). 따뜻하고 좋았음"이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음악 프로듀서이자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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