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산후풍에 이은 새벽 수유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안소미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증말 새벽수유는 넘나 피곤하다효. 피부화장은 뭐 좀 어케..커버 할 수 있는데.. 입술 터진건 ..절대 커버안됨..힝.. 슨생님께 오늘도 욜씨미 혼남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울 엄마들 힘냅시댜!! 우어어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안소미는 "울 로아건아 아빠랑 저녁먹고오~ 일 하러 갑니댜아..여뷰 꼬기먹고 힘내구이이?. 푸르르 챨챨 으?X으?X~~~. 나가기 전 잠에서 깬 울 아드님 로아건아 앞에서만 세상 하이텐션 목소리..) 이래야 잘 웃는다구ㅋㅋㅋㅋㅋㅋ"이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온 안소미의 아름다운 미모가 담긴 셀카가 담겼으며, 특히 새벽 수유로 인해 입술이 터졌음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으며 최근 산후풍이 왔음을 알려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