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연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찍어 준 사진♥ 입술 안 바르면 더 아파 보이는 저는 오늘 사무실 앞에서 요즘 제 최애 갈치구이 먹고 사무실에서 막창 굽굽해서 간식까지 먹고 이제 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연 씨는 36세의 나이에도 똑 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한 눈썹과 이마가 드러나는 짧은 앞머리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수근과 박지연 씨는 1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