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그룹 회장의 손녀 함연지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함연지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햄가족네 피크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함연지는 "오늘도 날씨가 참 좋죵! 어제 저희 넷이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피크닉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라고 했다.
함연지는 "스무 고개도 하고 물총놀이도 했는데 정말 꿀잼! 계속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 되면 정말 좋겠네요!"라면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에는 햇살이 비치는 주말 오후 아버지와 어머니,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함영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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