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임신 8개월인 한지혜의 D라인은 아름다웠다.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초 쯤. 비오는 일요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에 앉아 있는 한지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남편. 원피스에 카디건을 매치한 청순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한지혜. 이때 양손으로 배를 감싼 채 미소를 짓거나 배를 지그시 바라보는 등 출산을 앞둔 예비맘의 행복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신랑이랑 집 청소하고 밥해먹고 빨래하고 쉬다가 느즈막히 바람 쐬러 잠깐 다녀온 카페. 비도 오고 끝날 때 쯤 가니 손님이 없어서 사진도 찍고 잠깐 차마시고 다시 집으로 왔던 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12월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지난 23일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변함없는 요리 실력과 임신 후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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