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허재가 MC 김원희와 현주엽에게 폭발한 이유는 무엇일까.
28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농구대통령 허재를 꼼짝 못하게 만든 예능 남매 김원희, 현주엽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가 펼쳐진다.
이날 허재는 시작부터 "오빠 부대는 내가 최초"라며 깨알 셀프 자랑을 늘어놓는가 하면 다짜고짜 친구를 찾았는지 캐묻는 등 돌직구 질문을 날려 10년 후배인 현주엽을 쩔쩔매게 만들었다.
이에 허재의 출연을 앞두고 "드디어 그 분이 오시나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던 김원희가 돌변, "예능 후배 아니예요?"라며 현주엽 편을 들자 예능 데뷔 선배인 현주엽의 기세가 등등해졌다는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허재는 두 손을 모으고 "아유, 겸상도 할 수 없는 후배죠"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김원희의 몸 개그 주문에도 흔쾌히 따랐다고 해 농구대통령에서 예능 막내가 된 허재의 급태세전환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김원희와 현주엽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에 꼼짝 못하던 허재는 급기야 "왜 그래? 나한테 감정이 있니?"라며 폭발했다고 해 과연 이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농구대통령도 꼼짝 못하게 만든 예능 남매의 압박 수비는 28일(수) 저녁 8시 30분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