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K리그에서 또 한번 오심이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27일 평가소위원회를 열고 20~21일과 24~25일 열린 K리그1과 K리그2 경기의 심판 수행에 대해 평가했다. 그 결과를 28일 오전 공개했다. 소위원회는 지난 24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광주-대구간 K리그 12라운드에서 나온 상황에 대해 오심을 인정했다. 전반 34분 대구 박스 안에서 대구 홍정운이 광주 펠리페의 돌파를 저지한 플레이다. 당시 주심은 홍정운이 펠리페의 허리 높이까지 무릎을 들어 저지하려는 의도가 명백해 보였음에도 온필드 리뷰 후 노파울을 선언했지만, 소위원회 생각은 달랐다. 하루 뒤인 25일 인천-울산전에서도 오심이 나왔다. 42분경 인천 박스 안에서 울산 이동준과의 볼 경합과정에서 인천 델브리지의 플레이는 반칙에 해당한다고 소위원회는 봤다. 당시엔 펠리페건과 마찬가지로 페널티가 선언되지 않았다. 광주는 오심 속 대구에 0대1로 패했고, 울산은 인천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