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가 팀 통산 1만1000안타를 달성했다.
NC는 28일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두번째 경기에서 8회 노진혁이 팀의 5번째 안타를 날리면서 대망의 1만1000안타째를 기록했다. KBO 통산 10번째 기록.
지난 2013년 부터 1군에 참가한 NC는 이날 경기 전까지 1만995개의 팀 안타를 기록중이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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