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총 4개 부문의 수상 후보에 올랐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주최측은 29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다음달 23일 개최되는 시상식의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이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최다 2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던 방탄소년단은 자체 최다 수상 후보 신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이와 함께 처음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초청받은 2017년('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 및 수상)부터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오르는 기록도 작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는 '톱 소셜 아티스트'와 함께 주요 부문인 '톱 듀오/그룹'까지 수상, 2관왕을 거머쥐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21일 새 디지털 싱글 'Butter'로 돌아온다. 'Butter'는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방탄소년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 팝 장르 곡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