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내에게 특별한 반지를 선물했다.
신현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아내에게 선물한(비행기 타고 부산에서부터 서울로 온)쁘띠가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붉은색 반지 상자에 다이아 반지가 담겨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실제 보석 반지가 아닌 빵과 크림으로 이루어진 케이크인 것을 알 수 있다.
쁘띠가토는 크기는 작지만 섬세하게 만들어진 미니어처 케이크를 말한다.
한편 신현준은 30일 첫 방송되는 '빵카로드'에 출연한다. 그는 방송에서 반짝이는 반지가 들어 있는 빨간 케이스 모양으로 프러포즈의 순간을 떠오르게 하는 케이크 '봄의 신부'에 시선을 빼앗겼다. '봄의 신부'를 직접 맛본 신현준은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느낌"이라며 감동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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