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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타격감 살리는 리듬감' 삼성 피렐라와 구자욱이 라이브배팅을 앞두고 타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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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LG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삼성 피렐라와 구자욱이 타격 훈련 도중 대화를 나눴다. '열정남' 피렐라는 타격 준비 동작에서 필요한 리듬감을 보여줬다. 타격 타이밍을 잡기 위해 몸을 좌우로 흔들며 타격 밸런스를 조절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구자욱도 피렐라의 동작을 따라 해보며 타격 타이밍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
구자욱과 피렐라는 팀이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일등공신들이다. 오늘도 타격에 대한 연구는 끊임이 없다.
5월 첫날 삼성은 김윤수가 선발 등판하고 LG는 이민호가 선발로 나선다.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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