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훔쳐보지 마"…남편 '이두희♥'의 시선에 부끄러운 새댁 by 김준석 기자 2021-05-01 06:00: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지숙은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구경하지말라고?광빱빱빱?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지숙 뒤로 몰래 구경을 하고 있는 이두희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지숙은 지난 10월 31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