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형을 위해 주방을 접수했다.
1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는 형 위해서 음식 만들어 주는걸 아주 좋아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 아침 벤틀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부터 빵을 굽는 등 주방을 접수한 벤틀리. 빵을 꾹꾹 누르는 등 집중한 채 요리 중인 귀요미 요리사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또한 벤틀리가 만든 빵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까지 사랑둥이 형제의 주말 일상이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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