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두산 선수들이 2일 SSG와의 낮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펼쳤다.
두산은 전날 빗속에서 펼쳐진 12회 연장 승부에서 SSG에 아쉬운 역전배를 당했다.
선발 곽빈과 불펜진의 호투 속에서도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를 내줬던 김태형 감독이 직접 타격지도에 나섰다.
김태형 감독은 박계범과 조수행등을 불러내 개인별 특훈에 열중했다.
선수들은 '숙달된 조교' 가 된 김감독의 시범을 보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김감독은 배팅 케이지 뒤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보며 코치들과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두산과 SSG는 유희관과 김정빈을 주말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5.02/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