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현장]NC 박민우, SSG전서 손가락 사구 맞고 교체 by 박상경 기자 2021-05-05 14:56:53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NC 박민우.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4.14/ Advertisement [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가 SSG 랜더스전에서 사구에 맞아 교체됐다.Advertisement박민우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SSG전에서 팀이 3-2로 앞선 2회말 무사 2루에서 오원석의 투구에 왼쪽 엄지 손가락 부분을 맞았다. 사구 직후 고통을 호소한 박민우는 1루 베이스를 밟은 뒤 대주자 도태훈으로 교체됐다. 박민우는 더그아웃을 빠져 나가면서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NC는 이어진 무사 1, 2루에서 이명기의 번트 내야 안타에 이어 나성범이 만루포를 쏘아 올리며 7-2를 만들었다.Advertisement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