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SG 랜더스전 도중 왼쪽 엄지 손가락에 사구를 맞고 교체된 NC 다이노스 박민우의 진단 결과가 나왔다.
박민우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스전에서 팀이 3-2로 앞선 2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SSG 오원석이 던진 공에 왼쪽 손가락 윗부분을 맞았다. 사구 직후 박민우는 통증을 호소했고, 1루 베이스를 밟고 교체된 뒤에는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박민우는 교체 후 곧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진단을 받았다. NC 관계자는 "1차 검진 결과 타박 소견을 받았으며, 내일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