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하루종일 피곤한 와중에도 꿀피부를 보여줬다.
진재영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저 어제 2시간쯤 잤나 봐요"라며 화장을 지우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진재영은 "비행기에서 쪽잠을 자고 오늘 새벽 비행기로 내려와 하루종일 교육을 했더니, 강철 체력인 저도 오늘은 너무 피곤해 바로 뻗을 것 같아요"라며 피곤함을 호소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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