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채림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채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해주고 싶은걸 하는 것보다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는 날~ 드디어 연을 띄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들과 야외로 나들이에 나선 모습. 채림은 5살된 아들이 하고싶어 했던 연 날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해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현재 채림은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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