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가 통기성과 착용감 측면에서 획기적인 기술이 적용된 2021년형 썸머기저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섰다. 여름용 기저귀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하기스는 여름철 땀띠와 발진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2015년에 처음 썸머기저귀를 선보였으며, 6년 연속 썸머기저귀 시장 1위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하기스 썸머기저귀는 개인 선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스 매직팬티 컴포트 썸머'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썸머' 두 개 제품을 동시 출시했다. 이미 편안함과 친자연 소재로 선호도가 높았던 제품에 여름 특화 기술이 적용된 만큼 더 덥고 비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을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게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기상청의 3개월 날씨 전망(2021년 5~7월)에 따르면 5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70%로 전망됐다.
신제품은 두께는 혁신적으로 얇아지고 통기성과 착용감은 강화된 '씬테크코어'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2배로 강화된(기존제품 대비) 흡수속도와 샘방지 효과로 아기피부에 소변이 닿는 시간과 부위를 최소화하였으며, 약 1/2배 더 얇은 두께로(하기스 매직컴포트 썸머 기준) 여름철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팬티제품은 매직밴드에 에어홀이 적용되어 공기가 직접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기 허리를 편안하게 안아주는 360도 신축성 밴드 적용으로 착용감과 샘방지 기능이 동시에 강화됐다. 이외에도 숨쉬는 다리밴드, 숨쉬는 안커버 등 통기성에도 기술력을 담아냈다. 특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썸머는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고함량 판테놀이 적용된 로션이 안커버에 처리되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담당자는 "2015년 출시 이후 썸머기저귀 시장을 지속 선도 중인 하기스만의 노하우와 제품개발 역량이 집약된 이번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올해 여름은 더 덥고 비도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기스 썸머기저귀로 아기들이 더욱 상쾌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하기스 매직컴포트 썸머'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썸머'는 전국 주요 온라인 채널 및 대형마트,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오는 5월 10일에는 네이버 하기스 브랜드 스토어에서 해당제품들을 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하기스는 사탕수수 바이오매스 소재, 오가닉 코튼 커버, FSC 인증 펄프를 이미 각 제품에 적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2030년까지 90% 이상 토양 생분해가 가능한 기저귀 개발 등 지속가능한 소재를 개발하여 지구환경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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