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강성연은 7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등원 모습"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포토 바이 신랑 #이젠 끌려 다니시는 #투안맘 #언제 이리 컸니"라며 훌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에 새삼 놀랐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두 아들을 등원시키는 강성연과 이를 카메라에 담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화목한 네 가족의 아침 일상은 보통의 가족들을 연상케 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와 결혼한 강성연은 2015년 첫 아들, 2016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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