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꽃다발을 받아드니 실감이 났어요. 함께한 모습도 곧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광고 촬영장에서 꽃다발을 선물받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슈트에 복근이 보이는 탑을 입은 김소영은 아나운서 시절의 단아한 모습이 아닌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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