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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란드로드(영국 리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감독 대행이 리즈 원정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8일 오후 영국 리즈 엘란드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1대3으로 졌다. 토트넘은 승점 56에 머물렀다. 4경기를 남겨놓은 현재 리그 4위 첼시(승점 61)와는 승점 5점차다. 쉽지 않은 상황이다.
메이슨 대행은 경기 후 유럽대항전 진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오늘은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면서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다음주와 그 다음주에 있는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했다.
전반 케인의 골이 VAR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취소된 것에 대해서는 "그게 골이었다면 경기 결과를 바꿨을 것이다. 내가 처음에 봤을 때는 온사이드였다"고 에둘러 아쉬워했다.
선수들에 대해서는 "출발은 좋있다. 열정이 넘쳤다. 그러나 실점을 너무 빨리 했다. 우리는 찬스도 만들었지만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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