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인 김준희와 남편의 다정한 일상이 포착됐다.
8일 김준희 남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일주일은 월화수목금금금. 오늘도 어김없이 성수동에서 촬영하는 중. 사실 오늘은 800일째 연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와 남편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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