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LA로 돌아간 윤현숙이 다시 여유로운 일상을 되찾았다.
윤현숙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opping day 이제 슬슬 쇼핑을 시작해볼까? 화창한 토요일 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팔에 청바지로 시원한 패션을 입고 쇼핑 갈 준비를 하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억만장자 동네 한량 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윤현숙 다운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윤현숙은 지난 3월 귀국,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후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윤현숙은 다시 LA로 돌아갔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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