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이 8경기만에 선발로 나서 65분을 소화했다. 발렌시아는 승리했다.
발렌시아는 9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바야돌리드와의 라리가 35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초반은 바야돌리드가 적극적이었다. 전반 8분 조타가 중거리슛을 시도했다. 실러선 골키퍼가 막아냈다. 이를 올라사가 다시 슈팅했다. 이마저도 실러선이 막아냈다.
전반 14분 이강인이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게데스가 오른발로 감아차는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맞고 나갔다. 전반 45분 발렌시아가 선제골을 넣었다. 가야가 크로스를 올렸다. 바스가 볼을 흘렸다. 막시 고메스가 쇄도해 슈팅, 골을 만들었다.
후반 3분 발렌시아는 추가골을 넣었다. 솔레르가 상대 패스를 잘랐다. 고메스에게 찔러줬다. 고메스가 슈팅하며 골망을 갈랐다.
발렌시아는 후반 44분 코헤이아가 헤더골을 만들며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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