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디지털 싱글 '버터'의 첫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공식 SNS에 '버터'의 티저 포토 단체 컷을 올렸다.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다양한 색상의 슈트를 차려입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는 모두 진지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멋을 앞세워 매혹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단체 티저 포토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버터'의 콘셉트 클립 티저 포스터를 시작으로 6일까지, 멤버별 7개의 오브제가 담긴 콘셉트 클립 7개를 연달아 공개했다. '버터'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가운데 첫 티저 포토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버터'의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티저 포토는 오는 12~14일, 그리고 17일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버터'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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