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가희, 이틀만에 머리감고 털털하네 "너무 상쾌해" by 정유나 기자 2021-05-10 14:58: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자가격리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Advertisement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우중충하고 그래서 이틀 만에 머리 감았더니 향기도 좋고 너무 상쾌하네요"라며 "집에만 있다고 운동도 안 하고 씻지도 않으면 안 돼요~ 이틀까지만 봐주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긴 머리를 풀어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청순한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는 최근 국내로 귀국해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