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셰필드의 공격수 올리버 맥버니가 길에서 추악한 싸움을 벌였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각) '셰필드의 공격수이자 스코틀랜드의 스타 맥버니가 길에서 추악한 언쟁을 벌였다. 남자를 발로 때리고, 휴대전화를 부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맥버니의 폭력적 행동이 담긴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됐다. 데일리메일은 '영상은 누군가 맥버니를 부르는 것에서 시작한다. 맥버니는 이 남성에게 다가와 그의 전화를 던진다. 주먹으로 때리는 모습까지 잡혔다. 싸움이 계속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얼른 피해야 한다는 말이 들린다. 구단은 현재 이 영상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생 공격수 맥버니는 발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하지만 그는 그라운드 밖 부적절한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단지 이번 일만 있는 게 아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음주 운전으로 벌금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0년 초에는 팬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으로 경고를 받기도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