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데이비드 베컴의 발자취를 따랐다.'
Advertisement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손흥민의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 사진을 공개하며 붙인 제목이다.
손흥민이 아레나 옴므+가장 최근호 커버 모델로 깜짝 등장했다. '축구계 최고의 패셔니스타' 데이비드 베컴 역시 전성기를 구가하던 2000년 1년에 2번 발행되는 아레나 옴므+의 표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이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카키색 보머 재킷을 입은 채 토트넘의 상징인 수탉을 안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nice one son(나이스원 손)'이라는 제목이 달렸다.
스포츠스타가 아레나 옴므+의 표지에 등장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데이비드 베컴, 아미르 칸, 앤터니 조슈아, 데이비드 제임스 등 극소수의 섹시한 풋볼스타들의 전유물이었던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로 한국인 축구스타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가장 최근호에서 한국인 공격수 손흥민의 표지 등장은 진정한 아이콘으로서 그의 존재감을 분명히 보여주는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