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KCM이 배꼽 문신 때문에 15억 화보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순수의 시대' 특집으로 순수미로 무장한 정준하, 김종민, KCM, 나인우가 출연했다.
이날 KCM은 과거 15억이라는 거액의 화보 제안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KCM은 "지금은 지우고 있다"라며 배꼽 문신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태양처럼 밝게 빛난다는 의미로 '해꼽'이다"라고 밝힌 그는 "처음엔 자부심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놀렸다. 10명 중에 20명이 욕을 했다.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오기 시작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누드 화보 제안을 받았다. 그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금액에 흔들렸다. 하지만 이미 '해꼽'이 있었다. '해꼽' 때문에 모든게 주눅이 들어있던 때다. 제 인생이 꼬일 정도였다"면서 "15억 원 제안이었는데, 과감하게 거절했다"고 밝혀 모두를 아쉽게 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