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의 '웃픈'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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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데 눈물이 납니다. 박하선 님도 함께 오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고 한껏 멋을 낸 류수영이 차 안에 앉아서 창문을 빼꼼히 열고 카메라를 노려보는 박하선을 손으로 가리키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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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는 듯하면서도 아닌 듯한 류수영-박하선 부부의 귀여운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한다.
특히 류수영은 차 안에 앉아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는 박하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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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과 박하선은 이날 열리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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