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지소연이 자신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날씬한 곳으로 선명한 쇄골을 꼽았다.
13일 지소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다이어트 완성전 몸매라 요렇게 자꾸 에이라인의 원피스 들에 손이가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제 몸매 중에 잘 날씬한 부분이 쇄골이거든요. 요런부분을 드러내는 원피스 디자인을 고르면 날씬해 보여요 ㅎㅎㅎ 타이트한 부분이 없으니 살이 찌는 줄 모르고 #빵순이 본색을 드러냈지뭐에요. 조금있다가는 제가 찾아낸 다이어트 비법 하나 공유 할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가장 자신 있는 부위인 쇄골이 아찔하게 드러난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소연은 173cm의 완벽한 신체비율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지소연은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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