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황혜영이 쉴 틈 없이 바쁜 CEO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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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헤영은 13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만에 저 팍 늙은 것 같아요. 전화 오백통 카톡 오억개 서류 오천개는 본 것 같아요. 세수도 못하고 목 늘어난 티셔츠 입고 이렇게 일할 일이에요ㅋㅋㅋㅋ그래도 주문량 보니 또 이 저녁에 힘이 나고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누워 쉬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세수할 틈도 없이 바빴던 '100억대 CEO' 황혜영은 일을 마친 후 녹초가 된 모습. 하지만 황혜영은 일상에서도 꿀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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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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