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동휘가 오랫동안 길러오던 긴 머리와 수염을 확 밀었다.
Advertisement
이동휘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시원해요~그냥 자른 겁니다. 그냥x100"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지인들과 팬은 "축하합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남기고 있다. 그 이유는 '놀면 뭐하니?'의 TOP8에 뽑힌 이동휘가 MSG 멤버로 뽑힌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기 때문.
Advertisement
'놀면 뭐하니?'에서 제작자 유야호로 분한 유재석이 "머리와 수염은 깎을 수 있냐"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다 걷어낼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동휘는 한결 가벼워진 머리와 깔끔해진 비주얼을 빛내며 머리 자른 기념으로 사진 촬영까지 마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동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짐캐리로 등장해 남다른 가창력을 뽐내 관심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