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식 막바지 터진 코피에 당황했다.
배윤정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어나 코피가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혹시 코피 멈추게 하는 방법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갑작스러운 코피에 당황하면서 코에 휴지를 꽂고 지혈을 기다렸다.
이후 배윤정은 약 1시간이 흐른 뒤 "40분 만에 코피 멈춤. 아고 놀래라. 감사해유"라며 걱정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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