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소유진이 삼남매와 우도 여행을 떠났다.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도 서빈백사. 다행히 해가 쨍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삼남매와 우도로 여행을 떠난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빛이 내리쬐는 날,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용희와 서현, 세은이. 물놀이, 모래놀이 중인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또한 소유진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렸지만 빛나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앞서 소유진은 "여행을 계획했는데 주루룩 매일 비소식"이라며 주말 비 소식 예보 화면을 캡처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슬하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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