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의미심장한 SNS를 남겼다.
야노시호는 16일 자신의 SNS에 "천국의 바다라고 불리는 카일루아비치에서. 와이키키와는 다른 한가로운 공기가 흐르고 있어 마음이 치유되고 있다. 최근 우울한 일이 있었는데 돈트 씽크, 필 잇…. 그렇게 느끼는 오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게 바닷바람을 즐기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와이드 팬츠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매치한 그는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있는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