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이 사랑스럽게 잠든 모습에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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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벨트 내려 버리고 신발, 양말 벗고 배 까고 주무시는 분. 습한가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상 모르게 잠든 이미도 아들 도형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미도는 "너의 턱선, 볼선, 배선 사랑해. 각을 찾아보기 힘들구나"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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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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