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남다른 아내 사랑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7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 첫 숏보드가 생겼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세윤이 숏보드에 아내의 얼굴을 새겼다. 이어 유세윤은 '#물의수호신 #물의정령 #날지켜주실거야 #살아계신분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유세윤이 숏보드에 새긴 아내의 얼굴은 현재의 모습이 아닌 과거 굴욕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아내의 얼굴이 담긴 숏보드를 경건하고 소중히 다루는 유세윤의 포즈가 재미를 안긴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