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비오는 날에도 자체발광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씨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명품 로고가 가득 새겨진 옷을 입은 이시영이 우산을 들고 있다. 우산을 쓰고도 감출 수 없는 자체발광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명품 옷을 입고도 대충 쓰고 있는 우산에 옷을 적시고 있어 털털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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