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김가연, 직접 만든 생활한복 "요리도 옷도 잘만드는 금손" by 이유나 기자 2021-05-18 13:55: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가연이 직접 만든 생활한복을 입고 공개했다. Advertisement김가연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완성한 철릭원피스 입고서 엄마랑"이라며 "4회 수업이지만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로 잘 완성함. 매우 흡족"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하얀색 생활한복을 입은 김가연 옆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친정엄마가 함께 서 있다. Advertisement김가연은 직접 만든 철릭 원피스 도전에 흡족해하며 다음 도전을 생각했다. 김가연은 요리, 육아, 방송 등 못하는게 없는 살림꾼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가연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