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정경미, 산후 탈모 걱정 “출산 후 우수수수... 머리숱 다 도망가” by 박아람 기자 2021-05-18 11:25: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산후 탈모를 걱정했다.Advertisement정경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탈모. 안 그래도 머리숱이 없는데 출산 후 백일 지나니 우수수수수수수수수..... 떠날 녀석들은 다 떠나고 남아있을 녀석들은 꼭 붙들고 있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경미는 건강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의 우려와 달리 머리카락은 풍성해 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정경미는 윤형빈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