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일찍부터 정신없는 신여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딘가 이동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새하얀 피부에 명품 로고가 박힌 마스크를 쓴 신주아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태국 방콕에서 생활 중인 신주아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태국 대저택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2004년 SBS 드라마 '작은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영화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유혹', '녀녀녀', '오로라 공주', 드라마 '맨투맨',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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