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승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에 화이트는 진리. 삼년 만에 결혼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갔어요 ㅜㅜ 늘리지 않은 끈기에 박수를. 간헐적 쥬얼리는 힐링이죠. 창문에 붙은 쩍벌 손가락보구 놀라지마시구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마스크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에 띈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렸고, 이후 2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