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더걸스 유빈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했다.
유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Rememer 5.18"라는 글과 함께 당시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광주 출신 아이돌로 유명한 유빈은 자신의 뿌리 광주에서 일어난 아픔을 되새겼다.
오늘은 지난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광주(光州)와 전남(全南) 일원에서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의 실현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중항쟁을 국가 차원에서 기념하는 날이다.
최근 유빈의 솔로 데뷔곡 '숙녀' 뮤직비디오가 지난 17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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