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베이비샤워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를 받았어요. 3주전부터 케이크를 주문하고 이 멀리 제주도까지 이걸챙겨 온거 있죠. 저 진짜 너무너무 이거 자랑하고 싶어가지고. 그냥 너무너무 좋고 고맙고 표현이 안된다. 제니 이쁘고 건강하게 순산할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아의 지인들이 둘째를 임신한 정아를 위해 베이비샤워를 준비해준 모습. 제주도로 태교여행을 간 정아는 생각지도 못했던 친구들의 이벤트에 감동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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