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화려한 변신을 시도했다.
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 피팅 브이로그. 그날 입어 본 옷들이 다 너무 예뻤어서 찍어두었던 사진들 슬쩍 투척해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상 피팅 브이로그 촬영 당시 찍은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의상을 소화 중인 별.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부터 화려한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화보를 연상케 하는 모습 속 별의 늘씬한 자태와 미모에 눈길이 집중됐다.
별은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마음에 드세요? 어떤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나요? 내 픽과 겹치는지 궁금해요"라면서 "함께 골라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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