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아들 윤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용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용진과 붕어빵 아들 윤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외출 중인 부자. 이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아빠의 모습이 신기한 듯 진지하게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 중인 부자의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해 9월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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